한국오목협회는 건전한 오목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협회소개      오목이란      오목대회      오목정보      오목뉴스      게시판      산하단체   
   로그인    ID&비번찾기
   온라인 회원가입
   한국오목협회 후원안내
   기록실
   전체 메뉴
   배너


국내 오목규칙은 세계오목협회가 공인하고 한국오목협회가 공인하는 RIF 규칙으로 통일되어 있다.

일반 초보자들이 두고 있는 일반규칙의 경우 흑의 유리함을 모르고 있는 한 19*19줄에서도
충분히 3.3 금지규칙만을 적용하여 재미있게 둘 수 있다.
RIF 규칙이 국제규칙이지만 보급화 측면에서는 어려운 규칙임에 틀림없다.
쉽게 일반규칙이나 오프닝 없는 렌주규칙 등을 두면서 오목의 깊이를 익힌후 RIF 규칙에 입문해도 늦지 않다.
어느 규칙이든 보급화를 고려한 국내규칙 통일화가 필요한 시기이다.

1. 일반 규칙(Normal Rule) : 한국에서 통용되고 있는 규칙 흑3.3 금수, 백 3.3 금수, 6목이상 허용
2. RIF 규칙(RIF Rule) : RIF(세계오목협회) 공식 규칙, 흑 3*3,4*4,6목이상 금수, 백 모두 허용
* 흑/백을 최대한 공평하기 위해 오픈 규칙을 적용한다.
- 기존 오프닝룰, Yamaguchi rule, Soosorv rule 순으로 오픈 규칙은 계속 발전/개정되고 있다.
자세한 오픈 규칙 설명은 업데이트하도록 한다.

오목의 기본 국제규칙은 다음과 같다.
① 대국판은 가로·세로 15줄의 오목판을 사용하며, 돌은 흑과 백을 사용한다.
(두돌이 서로 동일하지만 않으면 된다.)
② 흑을 선수로 하고 오목판의 중앙(천원)으로부터 교대로 둔다.
흑·백 중 어느 쪽이 가로나 세로 또는 대각선으로 자기 돌을 5개 연달아 놓으면
이긴다. 이것을 오목이라고 한다.
③ 흑은 오목이 되기까지 삼삼(三三) , 사사(四四) , 육목 이상을 두지 못하는데,
이를 금수(禁手)라고 한다. 이를 범했을 때는 패하게 된다.
다만 백은 흑이 금수를 둘 경우, 이를 흑에게 알려줘야 하며, 이를 알아채지
못하고 다음의 착수(着手)를 했을 때는 흑의 금수는 해소되고 경기는 속행된다.
④ 백에게는 금수가 전혀 없으며, 백의 육목이상은 백이 이긴 것으로 한다.
⑤ 백 6 이후의 착수는 포기할 수가 있다.
⑥ 무승부의 성립은 다음과 같다.
첫째 : 어느 한쪽이 비기기를 제안하고 상대가 이를 받아들였을 경우.
둘째 : 흑과 백이 연속적으로 착수를 패스하였을 경우.

경기방법은 단급별(段級別)이나 대회마다 주최자가 결정하는데, 대개 다음의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① 자유형 : 선수든 후수든 렌주규칙 이외에 아무런 제한 없이 경기하는 방법이다.
② 지정형 : 흑 3수까지의 두는 형태에 24종의 기본포석을 정하고, 이 중에서 백이
골라 흑에게 3수째를 두게 하여 경기하는 방법이다. 흑이 두기 시작하는 방법을
제한함으로써 선·후의 균형을 유지하려는 것이다.
③ 오픈형 : 주로 유단자들 사이에 쓰이는 방법인데, 주요대회에서는 모두 선택형
으로 대국한다. 흑 3까지에 대해서는 지정형으로써 두며, 다음의 백 4수는 백이
자유롭게 두며, 흑 5수는 자기가 두고 싶은 곳 여러 군데를 제시하고, 백이 그
한쪽을 선택하여 두어 나간다.

  한국오목협회 (Korea Omok Association)

  [Contact Us] : 오목컨텐츠 사용 문의 / 오목대회 개최 / 창의력 오목강의 출강 등 문의 drimplus@naver.com
Copyrights(c) Korea Omok Associatio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