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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오목협회(2015-03-26 11:16:10, Hit : 1856, Vote : 282
 울산 아마바둑대회에서의 오목

바둑대회의 경우 이벤트 식으로 오목대회가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경상일보 기사내용



3월22일 열린 제27회 SK배 경상일보 울산아마바둑대회에는 700여명의 참가자들이 몰려 대회장인 울산대학교 체육관을 가득 메웠다. 이날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학부모들은 관중석에서 경기장을 내려다 보며 자녀들의 선전을 기원했으며, 각 부문 출전 선수들은 상대방의 노림수를 읽어가며 한수 한수 바둑에 온 힘을 기울였다.



프로와 지도다면기 ‘후끈’

○…양재호 9단, 박지은 9단, 박승화 6단, 권형진 3단 등 네 명의 기사들은 각각 6명의 어린이 및 성인들을 대상으로 다면기를 펼쳤다. 참가자들의 열기는 뜨거웠다. 30년째 바둑을 두고 있다는 서정원(54)씨는 “제대로 한 수 배웠다. 상상도 못하던 수다. 대단하다”며 엄지를 들어보였다.



번외경기 오목대회도 인기 만점

○…대회장 뒷쪽에서는 문화상품권이 걸린 오목전이 치열하게 펼쳐졌다. 오목대회는 학생부전과 학부모전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경기에 참가한 선수들은 바둑을 두는 것 만큼이나 진지했다. 오목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박영민(연암초5)군은 “바둑경기에서는 아쉽게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오목이라도 우승해 기분이 좋다. 8살때부터 이 대회에 참가했으며, 지난해에는 초등 4학년부에서 장려상도 수상했다. 오목과 달리 바둑은 반전과 스릴이 있어 매력적이다”고 말했다.  (아마도 오목과바둑이 바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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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19 오목방송
모바일 ‘오목’, 인기 심상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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