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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일(2011-04-20 11:51:17, Hit : 5176, Vote : 701
 오목과 Renju의 차이점.

連珠(Renju)의 탄생과 룰에 대해

http://rulebook.kyogo.org/index.html

세계 각지에서 옛부터 즐겨져 온 상대보다 빨리 연속하여 5개의 돌을 늘어 놓는 놀이를 일본에서는 「五つ並べ」(다섯개늘어놓기)「五目並べ」(오목두기, 오목) 등이라고 불러, 사랑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조금 익숙해져 오면서 흑이 계속 이기게 되어, 흑에게만 33 등의 금수를 넣고, 19*19의 바둑판을 15*15의 줄여 렌쥬 전용판으로 하는 등, 흑백의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되면서, 룰이 정해져 왔습니다. 오목은 지금도 전국적으로 즐겨지고 있습니다만, 흑과 백이 동등하게 대국할수 있도록 정해진 것이 렌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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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번역기로 번역한 것을 수정한것이라.. 문맥이 이상할수 있습니다. 지적 부탁 드립니다.
아직 남은 부분이 있는데, 계속 추가하겠습니다.



김종수 (2011-04-21 12:24:51)  
글쓴이의 요지는 앞으로 오목명칭을 렌주라고 하자는 취지인가요?
개인 생각으로는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오목이 발전한건 인정하지만 일본식 문화와 우리의 문화는 다르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결국은 오목인것을요...오목의 발전과정이지 전혀 다른건 아니지 않나요?

렌쥬의 기본 룰
오목 문제를 낼 때의 유의사항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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