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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오목협회(2015-06-20 12:48:11, Hit : 4132, Vote : 197
 오목을 더 잘 두려면...

이글은 오목카페인 오목나라에서 노력오목님의 글을 옮긴 것입니다.
원글 http://cafe.naver.com/omoknara/19328


이 글은 제가 지금까지 생각하고 경험한 걸 토대로 오목을 잘 두기 위한 방법에 대한 순서를 정리한 글입니다.

꼭 이렇게 해야지만 잘 둘 수 있다는 건 아니구요... 그냥 여러가지 방법 중 하나로 참고하시면 됩니다 ^^


0. 렌주룰에 대해 확실히 이해해야 한다.
-> 먼저 렌주룰에 대해 확실히 이해해야 합니다.

여기서 확실히 이해한다는 범위는 렌주룰의 기본설명뿐만이 아니라 금수의 정의, 거짓금수와 금수의 구분까지 포함됩니다.

기본설명과 금수가 개념적으로 이해되었으면 실전에서 확실히 확인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금수유도방법을 익히는 게 좋습니다.

제가 금수와 관련해서 처음부터 2014년 7월 중순까지 오목나라에 있는 금수문제자료를 아래 링크에 정리했습니다...
(금수뿐만이 아니라 다른 경우로도 수가 많이 날 수 있는 문제나 너무 어려운 문제는 제외했습니다.)

http://cafe.naver.com/omoknara/16259

위 자료를 확인할 때 문제만 풀기보다는 문제 내에 있는 수순도 같이 익히는 게 좋습니다. (초급문제기준수순복기가 좋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서 금수를 기본적으로 어떻게 유도하는지, 렌주룰일 경우 수를 어떻게 둬야 하는지에 대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그리고 처음에 공부할 때 주형이름을 반드시 외워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주형이름을 알아두면 여기 있는 자료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만 아래 링크에 있는 자료를 이용해서 주형이름이 나올 때마다 한번씩 다시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나중에 많은 연구를 하게 되면 외우고 싶지 않아도 주형이름이 자연스럽게 외워집니다 ^^

http://cafe.naver.com/omoknara/10952

1-1. (의미 있는) 대국을 많이 해야 한다.
-> 렌주룰에 대해 확실히 이해가 되었으면 다음은 수를 보는 눈을 넓혀서 응용력을 길러야 합니다.

-> 여기서 많이 둬봐야 한다는 말은 단순히 계속 두기만 하면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대국을 통해서 연속공격방법의 이해, 기본적인 포석의 이해 등을 배울 수 있어야 합니다.

오목을 둘 때 많이 배우려면 가급적 자신보다 조금 더 잘 두는 사람과 두는 게 좋습니다.
자신보다 너무 못 두는 사람과 많이 둘 경우 수가 단순해지기 쉽습니다.
계속 둬왔던 몇 개의 수만 사용하게 될 확률이 높아져서 수를 넓게 보기 힘들어집니다.
그리고 자신보다 너무 잘 두는 사람과 둘 경우 수가 이해되지 않기 때문에 당황해서 생각을 하면서 두기 힘들어집니다...
그러므로 이해되지 않는 상태로 계속 둬봤자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보다 조금 더 잘 두는 사람이 누구인가를 판단하는 기준인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자신보다 잘 둔다는 느낌이 들고 상대의 수를 보면 두기 전에는 예상하지 못했지만 두고 나서 보니 왜 여기에 뒀는지 이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자신보다 좀 더 잘 두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과 두면서 자신의 수에 대한 의견을 그분께 많이 물어보면 실력향상에 더 큰 도움이 될 겁니다.

1-2. 복기를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 오목을 두는 사람이면 누구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중 하나가 복기입니다... 하지만 복기를 하는 방법은 오목을 배우는 단계에 따라 다르다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 의미 있는 대국을 많이 두면서 그 대국을 더 의미 있게 하려면 복기를 거쳐야 합니다. 따라서 대국횟수의 정도는 자신이 시간을 내서 복기할 수 있는 정도가 좋습니다. 무리하게 대국을 많이 두면 나중에는 복기해야 할 대국수가 너무 많아져서 그 자체가 부담이 되어 복기를 안 하게 됩니다... 그러면 아무리 좋은 대국을 뒀다 하더라도 숨겨진 많은 수를 알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 복기를 할 때는 뒤에서 앞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복기를 통해서 자신이 실수한 수와 잘 둔 수를 구분하고 각각의 이유를 생각하며 실수한 수는 다른 대처할 수가 없는지 생각하고 잘 둔 수는 다른 수순이나 또는 더 최선의 수가 없는지 살피면 됩니다.

-> 하지만 처음부터 이렇게 복기하기는 너무 힘듭니다. 왜냐하면 잘 둔 수와 못둔 수를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단계에서의 복기는 완벽하게 하려고 무리해서 시간을 너무 많이 투자하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정도의, 긴 시간이 들지 않는 복기를 한다는 방향으로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 처음에 하는 복기는 더 좋다고 생각하는 자리들을 여기저기 둬보면서 연구하다가 도저히 모르겠을 경우 다른 분에게 질문하는 게 좋습니다... 모르는 걸 계속 잡고 있기보다 어느 정도 시간을 투자해서 연구해보고 그래도 모르겠을 경우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물어봐서 그 의견을 토대로 생각을 이어나가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처음에는 수가 익숙하지 않아서 복기가 제대로 안되기 때문에 질문하는 게 더 많겠지만 시간을 투자해서 이 과정을 거쳐나가면 나중에는 조금씩 질문의 수가 줄어들고 수가 더 잘 보이게 됩니다.

2. 수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연구

-> 많은 대국과 복기로 다양한 수에 익숙해졌다면 그다음에는 수의 정밀도를 높여야 합니다... 승기를 잡았을 때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승리할 수 있도록 수읽기능력과 감각향상을 돕는 연구와 더 좋은 수에 대한 연구를 해야 할 시기입니다.

-> 연구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성입니다. 오목은 하루아침에 절대로 잘 둘 수 없고 오랜 시간 연구를 해야만 잘 둘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구를 할 때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오랜 시간 오목을 연구할 수 있도록 흥미를 잃지 않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하루에 많은 수를 연구하려고 하는 것보다 하루에 단 한 가지 수만이라도 꾸준히 연구하는 게 장기적으로는 더 도움이 됩니다.

이 시기부터는 자신이 좋아하는 한 주형을 선택하여 깊이 연구하면서 필승정석을 같이 연구하는 게 좋습니다.

-> 1번 단계에서 많은 대국을 두다 보면 자신이 즐겨 두는 주형이 한두개 정도는 나옵니다... 그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깊이 연구하는 게 실력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주형을 처음에 선택해 연구함으로써 다른 주형에 비해 연구에 흥미가 오래 지속될 수 있고 더 깊이 연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깊은 연구를 한다는 의미는 자신이 지금까지 둬왔던 수를 더 깊게 발전시킬 뿐만이 아니라 생소한 자리들을 둬보면서 수의 다양성을 넓혀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딱 보기에 흑승(또는 백승) 이라고 보이는 자리도 실제로 둬보면 의외의 수가 나와서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수들을 공부함으로써 다른 수에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필승정석을 공부함으로써 흑의 입장에선 더 좋은 공격방법을 이해할 수 있고 백의 입장에선 조금이라도 더 최선으로 수비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필승정석으로부터 흑이 두면 유리해지는 맥점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필승정석을 공부할 때 단순히 '아, 여기에 두면 이길 수 있구나' 에서 끝나면 안됩니다.

'여기에 두면 이길 수 있구나' -> '왜 이길 수 있지?' -> '이렇게 이길 수 있구나.' -> '다른 자리로는 이길 수 없을까?' -> '왜 이렇게 두면 안되지?'
까지 진행이 되어야 필승정석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활용하려면 1번 단계에서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 필승정석을 기본적인 수의 이해가 되지 않은 상태로 공부하려고 하면 활용을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흑필승수라고 해도 안으로 들어가면 다양한 변화수가 나오는데 다양한 수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변화에 대처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필승정석을 따라서 두려고 하는데 안되는 이유는 대부분 1번 단계가 부족해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그리고 2번 단계에서는 1번 단계에서보다 연구에 조금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서 모르는 부분은 질문하는 게 좋습니다.

-> 이 단계에서는 1번 단계보다 실전대국수를 줄이고 연구에 좀 더 시간을 투자하는 게 좋습니다... 이 시기에서 실전대국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 수에 한계가 왔다고 느껴지게 되고 그게 슬럼프가 될 수 있습니다. 대국은 현실력유지 또는 연구한 수 활용의 의미정도로만 두고 슬럼프가 오기 전에 연구를 통해 극복하는 게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3. 문제풀이와 고수들의 기보 복기

-> 앞이 수읽기능력과 감각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구를 하는 단계였다면 이 단계는 자신이 둔 대국이 아닌 다른 사람의 대국을 통해 실전적 수읽기와 감각을 늘리는 훈련을 하는 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문제풀기에 앞서 0번~2번 단계까지 충분히 달성되었다면 초급문제는 아주 쉽게 풀릴 겁니다... 중급 또는 고급문제에 바로 도전하셔도 크게 무리는 없을 겁니다... 다만 문제를 풀 때 중요한 것은 문제 이전 수순을 복기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의 수를 익히는 것과 다양하게 수를 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연구라는 걸 항상 염두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오목문제를 접할 때 처음에는 눈으로만 풀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문제를 풀지 말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문제를 눈으로 푸는 습관을 기르면 실전에서 보다 빠르고 확실하게 승수를 낼 수 있는 감각을 향상시키는 데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문제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는 점입니다. 눈에 보이는 수는 사람의 실력 또는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따라서 눈으로만 보려고 하면 그 뒤에 가려진 많은 수를 볼 수 없고 의도하지 못했던 상대의 응수에 의해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문제가 안 풀리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렌립 등의 기보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직접 여러 방향으로 두면서 가능한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해보는 방법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한 단계 한 단계 정확하게 알면서 진행할 수 있어서 실수가 줄어들고 습관화되면 나중에는 의식하지 않아도 눈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자연스럽게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문제를 풀 때 가급적 답을 안 보고 푸는 건 좋지만 문제를 많이 풀어본 경험이 없는 초기에는 답이 안 나온다고 해서 무리하게 많은 시간을 투자할 필요는 없습니다... 연구해보다가 도저히 답이 안 나올 경우는 답을 보면서 익히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답에 대한 의존도가 높을 수 있지만 답을 한번 보고 그냥 넘어가는 게 아닌 충실한 연구가 동반된다면 분명 언젠가는 답의 도움 없이도 많은 문제를 풀 수 있을 겁니다.

-> 고수들의 기보를 복기할 때는 렌주룰로 둔 기보도 무적자리를 피해서 둔 기보인 경우는 복기해도 좋지만 가급적 먼저 오프닝 렌주룰에 대해 이해하고 오프닝 렌주룰로 둔 기보를 복기하는 게 좋습니다... 렌주룰로 둔 기보만 복기하다보면 무적자리가 아니다 하더라도 흑이 아주 유리한 자리로 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백이 고수라고 해도 쉽게 수를 뒤집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보다는 동등하거나 약간 한쪽이 유리한 정도로 두는 기보들을 통해 흑백이 각각 선수를 잡기 위해 어떤 포석을 두는가를 위주로 공부하는 게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처음엔 오프닝 렌주룰 중에서 사카타룰, 타라니코프룰 등의 룰로 둔 기보보다 RIF룰, 야마구찌룰, soosyrv룰로 둔 기보를 복기하는 게 좋습니다. 이유는 수의 다양성 때문입니다. 사카타나 타라니코프룰로 둔 기보는 수가 너무 다양하게 많이 나오기 때문에 처음에 이해하기 벅차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5수를 두는 시점에서 swap이 이루어지는 룰이기 때문인데 여기에서는 깊게 설명하진 않겠습니다.)
(오프닝 렌주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그 외 모르는 룰이 있으면 찾아보시고 질문 부탁드립니다.)

http://cafe.naver.com/omoknara/564  - RIF룰

http://cafe.naver.com/omoknara/5716 - 야마구찌룰

http://cafe.naver.com/omoknara/2259 - 타라구찌룰

http://cafe.naver.com/omoknara/2255 - 타라니코프룰

http://cafe.naver.com/omoknara/3662 - 사카타룰 부분만 참고

-> 그리고 이 단계의 복기는 수를 둔 의도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하고 다른 자리가 없는지 다양하게 생각해봐야 하는데 1단계일 때보다 더 효율적으로 중요포인트를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1단계 때가 막연하게 좋은 수의 범위를 잡고 질문을 통해 보완한다고 한다면 이 단계에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범위를 한정시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이 단계에서 시간투자는 2번 단계에서보다 실전대국의 수를 늘리되 복기한 기보를 응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단계에서는 불특정다수와 두는 대국보다 모임 등을 통해 아는 사람과 같이 사전에 협의하고 고수의 기보와 비슷한 상태에서 그 고수가 아닌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두는 실전대국이 고수가 둔 수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4. 오프닝 렌주룰에서 나오는 정석수 공부, 5번 수(흑의 세번째 수)의 유불리 이해, 고수 기보 복기를 통한 체계적 연구정리

-> 3단계까지 거쳤다면 이제는 충분히 혼자서도 많은 수를 효율적으로 연구하실 수 있게 될 겁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배움 2, 실전대국 1, 독학연구 7 정도의 비율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배움은 고수에게 직접 정석수를 배우거나 또는 자료를 통한 정석수 습득, 다른 고수들이 둔 기보를 통한 수의 체계적 연구정리가 해당되고 독학연구는 자신이 뒀던 기보를 복기하거나 위 배움에 포함된 항목들을 연구하는 게 해당됩니다.

(-> 이 시기에는 다른 사람에게 질문을 하기보다는 좋은 수와 안 좋은 수의 판단, 자료에 대한 옳고 그름의 비평을 주체적으로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질문할 때는 그저 모르겠다가 아닌 자신의 생각이 담겨져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생각이 틀렸다 맞았다가 제일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그렇게 생각할 만한 이유를 가지고 있다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고수님들의 수를 배우는 데는 아래 사이트가 좋다고 생각하여 아래에 링크 남깁니다... 이 사이트에 로그인하시면(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기록하고 로그인을 누르면 중복되지 않는 한은 별도의 회원가입절차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도 이용가능합니다.) 왼쪽 중간쯤에 Ranking이 있습니다. 거기서 상위랭킹을 차지하신 분들의 기보를 검색해서 공부하시면 도움되실 겁니다.

http://www.renjuoffline.com (렌주오프라인)

이 시기에서 두는 실전대국은 많은 다양한 수를 두기보다는 제 생각에는 앞에서 자신이 공부했던 수들을 활용할 수 있는 대국을 하고 그 대국을 통해 더 깊이 수를 아는 과정을 거치는 방향의 대국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오픈할 경우는 가급적 자신이 연구한 수대로 진행하고, 상대가 오픈할 경우는 아는 사람이면 오픈하기 전에 어떤 모양을 둬보고 싶다고 요청하거나 모르는 분일 경우에는 대국이 끝난 후에 렌립 등의 기보프로그램에 따로 저장해서 나중에 그 수순을 공부할 때 참고하는 게 좋습니다.

너무 글이 길어질 것 같아서 각 단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생략했습니다.

그래도 글이 너무 길어지면서 중간에 정리가 잘 안되었는데요... 그 부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각 단계 중 좀 더 자세히 설명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으시면 나중에 첨부자료를 답글로 달겠습니다. ^^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이 글이 회원분 오목실력 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 글은 저의 주관적 의견이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 지적이나 보충설명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출처] 오목을 더 잘 두려면... (오목나라) |작성자 노력오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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